'한국 공격수 207억 이적 제안 거부' 벨기에 클럽, 볼프스부르크 328억 제안도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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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오현규의 소속팀 헹크가 이적시장에서 받은 제안을 잇달아 거절한 것이 주목받았다.
벨기에 부에트발프리미어 등 현지매체는 2일 '헹크는 볼프스부르크가 스메츠의 이적료로 1900만유로(약 328억원)를 제안한 것을 거절했다. 볼프스부르크는 스메츠 영입에 진지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볼프스부르크는 스메츠 영입을 위한 이적료를 1600만유로(약 276억원)에서 1900만유로로 상향 제시했지만 헹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헹크는 볼프스부르크와의 이적 협상에 임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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