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기자가 전했다…김민재가 첼시로? 사실상 무산→스트라스부르 임대 보낸 20살 센터백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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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재 첼시행은 사실상 무산된 상황이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월 2일(이하 한국시간) 이적이 기정사실화 단계일 때 외치는 문구인 'HERE WE GO'와 함께 "첼시는 마마두 사르를 다시 데려올 것이다. 센터백으로 쓰기로 결정을 내렸다. 사르 복귀는 첼시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선택이다. 아론 안셀미노는 스트라스부르로 간다"고 전했다.
첼시는 센터백이 필요하다. 숫자는 많다. 리바이 콜윌 시즌아웃 부상 후 웨슬리 포파나, 토신 아다라비요오, 브누아 바디아실, 트레보 찰로바 등이 기용됐고 어린 조쉬 아체암퐁도 나섰는데 누구도 기대를 채우지 못했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있을 때부터 센터백 영입 가능성이 제기됐다. 마레스카 감독이 떠나고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온 이후에도 센터백을 추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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