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대노' 펩, 토트넘전 첫 실점 오심 주장 "심판이 골 줬다"…우승 싸움 '나비효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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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A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전 첫 실점 과정에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경기를 마친 뒤 “센터백이 공격수에게 그런 행동을 했다면 페널티킥을 줬을 것”이라면서 “첫 실점은 심판이 토트넘에 준 것과 다름없다”라고 목소리를 냈다.
맨시티는 이날 경기에서 2-0으로 앞서던 후반 8분 도미닉 솔랑케에 만회골을 허용했다. 이후 후반 25분 솔랑케에게 동점골까지 내줘 2-2 무승부를 거두며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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