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HERE WE GO 독점, 오현규(25, 풀럼) 이적, EPL 가능성 대반전 부활…1순위 스트라이커 영입 최종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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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리카르도 페피의 풀럼 이적은 최종 무산됐다. PSV 에인트호벤은 오늘 금일 풀럼에 이적 불가 방침을 통보했다. 총액 3700만유로(약 639억원) 패키지 합의는 있었지만, 에인트호벤이 대체 자원 영입에 실패하면서 거래가 진행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로마노 기자는 앞서 2일 오전 풀럼과 에인트호벤이 페피 이적을 두고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당시 로마노 기자는 "풀럼은 에인트호벤과 페피와 총액 3700만유로 이적료에 합의했다. 모든 개인 조건 합의도 완료됐다. 마지막 단계는 에인트호벤이 대체자를 찾는 것"이라고 전했다. 에인트호벤이 페피의 대체자만 찾으면 되는 문제였지만 새로운 선수를 찾지 못하면서 이적이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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