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PSG 잔류, 이강인 결정이었다…"아틀레티코 제안 직접 거절"→재계약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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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제안을 직접 거절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고서 부상으로 인해 경기를 뛰지 못하던 이강인을 둘러싸고 여러 이적설이 있었다. 토트넘 홋스퍼도 거론되었지만 가장 강력하게 연결된 곳은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아틀레티코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여러 핵심 선수들을 내보내면서 선수 보강이 필요했고 스페인 경험이 있는 이강인을 영입 후보로 낙점했다.
스페인 유력 언론 '마르카'를 비롯하여 이강인의 행보를 꾸준히 지켜보던 마테오 모레토 기자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설을 앞다투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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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0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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