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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 쓰러진 벨링엄, '힘줄근 파열' 진단…UCL PO, 리그 우승 경쟁 앞두고 약 1달 결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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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레알 마드리드에 비상이 걸렸다.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이 한 달 가까이 전력에서 이탈한다.

스페인 '아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벨링엄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벨링엄은 왼쪽 다리 반힘줄근 파열 진단을 받았다. 회복까지는 약 1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 빠르면 3주 반, 길게는 5주까지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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