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안 팔아!" 이유 있었구나, 복귀전서 '결승골 기점' 미친 활약…PSG, 스트라스부르 꺾고 선두 복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1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이강인을 향한 타 팀들의 적극적인 구애에도 불구하고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그를 매각하지 않은 이유가 있었다.
지난해 12월 플라멩구(브라질)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 경기 도중 쓰러진 뒤 46일 만에 부상을 털고 그라운드로 돌아온 이강인이 복귀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PSG의 승리를 이끌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