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세계 제패! 104분 결승골→브라질 챔피언 꺾었다…아스널 위민, 사상 최초 챔피언스컵 정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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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영국 여자 프로축구 '전통의 강호' 아스널 위민이 세계 정상에 올랐다.
아스널 위민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챔피언스컵 결승전에서 코린치안스(브라질)를 꺾고 사상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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