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체인저' 이강인, 부상 복귀 '결승골 기점' 활약…PSG 2-1 勝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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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2025~26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스트라스부르 1-2 PSG
이강인 후반 15분 교체 출전, 결승골 기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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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의 이강인이 2일 스트라스부르와 2025~2026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원정경기 후반 교체멤버로 출전해 2-1 결승골의 기점 역할을 하며 부상 공백의 우려를 털어냈다./AP.뉴시스 |
[더팩트 | 박순규 기자] 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24·PSG)이 게임 체인저로 결승골의 기점 역할을 하며 소중한 팀 승리를 끌어냈다. 부상 공백의 우려도 훌훌 털어냈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2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스트라스부르의 메이 나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15분 교체 멤버로 투입돼 2-1 승리에 기여하며 1위 수성에 앞장섰다.
지난해 말 부상으로 재활훈련에 주력했던 이강인은 이날 팀 합류 후 처음 출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뒤 새해 첫 경기에 나섰다. 특유의 축구 재능과 상대 수비를 흔드는 전환패스와 탈압박으로 공격 분위기를 끌어올린 뒤 후반 36분 누누 멘데스의 결승골을 끌어내는 기점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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