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을 꿈꿔왔습니다"…'OT 극장 주인공' 맨유 셰슈코 "믿을 수 없어! 이런 결과가 중요하다는 걸 모두 알아"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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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승리로 이끈 베냐민 셰슈코가 결승골을 넣는 순간을 꿈꿔왔다고 밝혔다.
맨유는 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풀럼에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3연승에 성공하며 4위가 됐다.
이날 맨유에 승리를 안긴 선수는 셰슈코였다. 그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으나, 맨유가 2-1로 앞서고 있던 후반 29분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러나 맨유는 후반 추가 시간 1분 케빈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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