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前 PL 드리블 대장, 자녀 인종차별로 소속팀과 계약 해지…"내 아이들 공격하는 것 절대 용납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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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전 뉴캐슬 유나이티드 윙어 알랑 생막시맹이 소속 구단과 계약 해지했다. 자녀가 인종차별 당했기 때문이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일(한국시각) "전 뉴캐슬의 컬트 영웅 생막시맹이 자녀를 향한 ‘공격’을 이유로 드는 성명을 발표한 뒤 클럽 아메리카와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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