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사무국의 선택은 손흥민…LAFC, 북중미 정상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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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사무국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을 앞두고 참가 구단들의 경쟁력을 종합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최상단에 이름을 올린 팀은 LAFC였다.
북중미 클럽 대항전 최고 권위로 꼽히는 이 대회에서, MLS 구단 가운데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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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0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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