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는 영원하다…PL 역사 한 번에 두 개 새로 썼다! 단일 구단 상대 최초 10-10→단일 구장 최다 공격포인트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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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역사를 썼다.
리버풀은 1일 오전 5시(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PL 24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서 4-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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