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급 재능' 보여주는 토트넘 임대생, 바이에른 뮌헨전 극적 동점골 작렬…승리 빼앗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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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루카 부스코비치가 바이에른 뮌헨의 승리를 허락하지 않았다.
함부르크는 1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에서 뮌헨과 2-2로 비겼다.
뮌헨의 낙승을 예상하는 이들이 많았다. 뮌헨은 초반부터 압도적인 점유율과 파상공세로 함부르크를 압박했다. 그러나 의외로 함부르크가 선전했다. 뮌헨의 맹공을 연이어 막아낸 뒤 전반 34분 파비우 비에이라의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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