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카 이현주, 1개월 만에 득점포…리그 3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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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아로카의 이현주.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축구대표팀 출신 공격수 이현주(아로카)가 약 1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3호골을 기록했다.
이현주는 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빌라두콘드의 에스타디우 두스 아르쿠스에서 열린 히우 아브와 2025-26 프리메이라리가 20라운드에서 쐐기 골을 넣으며 3-0 완승에 기여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현주는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21분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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