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시장 막판 대혼돈' 잔류 직접 알린 엔리케 감독 "약간 기복 있지만, 이강인 신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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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55)이 '이강인 잔류' 쐐기 발언을 했다. "그를 신뢰하고 있다"라고 직접 밝혔다.
엔리케 감독은 지난 31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리는 스트라스부르와의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최근 이적설에 휩싸인 이강인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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