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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운명 이틀 앞으로…'홍명보호 월드컵 스트라이커' 오현규, 16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급부상 → 리즈 영입 시도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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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현규는 2024년 셀틱을 떠나 헹크 유니폼을 입었다. 곧바로 주전 자리를 꿰차며 팀 내 최전방을 담당했다. 오현규는 등을 지는 플레이보다는 자신의 주력을 사용한 상대 뒷공간을 파고 들거나, 문전에서 좋은 위치 선정으로 팀에 득점을 가져다 줬다. 첫 시즌임에도 41경기 12골 3도움을 기록했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강등권 탈출을 위해 사활을 건 리즈 유나이티드가 이적시장 마감 직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 KRC 헹크)를 향해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 버저비터 주인공으로 떠오르는 오현규는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거론되던 풀럼 이적이 거론됐다. 그러나 풀럼이 저울질 끝에 다른 공격수 영입으로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오현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입성 여부는 리즈의 선택에 달려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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