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70분' 울버햄튼, 본머스에 0-2 완패…멀어지는 잔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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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하위 울버햄튼이 본머스와 홈 경기에서 패배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황희찬 소속팀 울버햄튼이 후반기에도 반등에 실패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 희망이 멀어지고 있다.
울버햄튼은 1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 2025-26 EPL 24라운드에서 0-2로 완패했다.
최근 2연패를 포함, 리그에서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에 그친 울버햄튼은 1승 5무 18패(승점 8)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25)와 승점 차를 좁히지 못해 잔류에 빨간불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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