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에도 '수면제' 확산…"잠든 게 아니라 의식을 잃은 것"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6 조회
-
목록
본문

디애슬레틱이 기사와 함께 게제한 수면제 이미지
1일 디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보글은 2024년 프리시즌 허리 골절 부상 이후 극심한 통증과 불면으로 수면제를 복용하기 시작했고, 이후 벤조디아제핀 계열과 조피클론에 의존하게 됐다. 그는 “하룻밤에 18~19정을 복용하기도 했다”며 “깨어 있어도 기억이 없는 상태가 반복됐다”고 말했다.
과도한 복용은 경기력 저하와 잦은 부상으로 이어졌다. 보글은 “기본적인 플레이조차 어려워졌고,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회고했다. 이후 에이전트의 개입으로 재활 치료를 받았고, 2025년 11월 복귀전에서 득점하며 그라운드에 돌아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