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선발 출격했지만 바이에른 뮌헨 2골 허용, 함부르크 원정서 2-2 뜻밖의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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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민재가 선발 출전했지만 바이에른 뮌헨이 2골을 허용하며 함부르크 원정서 무승부에 그쳤다.
바이에른 뮌헨은 1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함부르크와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13위 함부르크를 상대로 승점 1을 얻는 데 그친 바이에른 뮌헨은 승점 51을 기록하며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3위 호펜하임(이상 42점)에 9점 앞선 선두를 지켰다. 도르트문트가 한 경기를 덜 치렀기 때문에 승점 차는 좁혀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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