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10주 부상 너무 아쉽다…'박지성 후계자' 도르구, 맨유 1월 이달의 선수상! 득표율 77%→브루노-쿠냐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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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0주 부상 너무 아쉽다…'박지성 후계자' 도르구, 맨유 1월 이달의 선수상! 득표율 77%→브루노-쿠냐 제쳤다](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2/01/679008_790756_4229.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패트릭 도르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맨유는 2월 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도르구가 맨유 입단 후 처음으로 구단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고 공식발표했다. 도르구는 마테우스 쿠냐,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경쟁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를 했다. 쿠냐는 10%, 브루노는 14%였는데 도르구는 77%였다.
그야말로 대반전이다. 도르구는 2024-25시즌 중도에 레체를 떠나 맨유로 왔다. 이적료만 3,000만 유로(약 512억 원)였다. 박지성이 맨유 시절 달았던 13번을 선택했다. 레체에서 잠재력을 보이고 덴마크 대표팀까지 선발됐다고 해도 이적료가 과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당시 맨유를 이끌던 루멘 아모림 감독은 3-4-3 포메이션을 활용했고 도르구를 좌측 윙백으로 썼다. 피지컬이 좋고 활동량이 많았지만 정확성이 떨어졌다. 공격과 수비, 모든 면에서 애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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