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후계자' 맞았다! 프랭크의 솔직한 고백, "우리가 원했던 선수"…토트넘 이적시장 마감 전 '추가 영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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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손흥민(LA FC)의 대체자로 앙투안 세메뇨(맨체스터 시티)를 원했었다고 말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31일(이하 한국시각)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이 본머스로부터 세메뇨를 영입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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