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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이 대한민국과 LAFC의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3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북중미카리브 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 나서는 리그 팀들의 우승 가능성을 조명했다.
이 대회는 CONCACAF에서 주최하는 클럽 대항전으로 북중미카리브 대륙에서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총 27팀 구단이 모여 북중미카리브 대륙 클럽 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유럽으로 치면 유럽챔피언스리그(UCL)와 같은 대회다. 따라서 CONCACAF 챔피언스컵 우승 구단에게는 2029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출전권과 2026 FIFA 인터콘티넨탈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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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ACAF 챔피언스컵에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리그 등에서 총 27개 구단이 참가한다. MLS 구단은 총 9개 구단이 출전할 수 있다. LAFC는 2026시즌 CONCACAF 챔피언스컵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