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골키퍼 주전 찾아 떠난다, 노팅엄 이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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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오르테가가 노팅엄으로 떠난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31일(이하 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가 스테판 오르테가를 맨체스터 시티에서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오르테가는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으며 시즌 종료까지 이어지는 단기 계약을 맺게 될 거로 예상된다.
오르테가가 노팅엄으로 떠난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31일(이하 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가 스테판 오르테가를 맨체스터 시티에서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오르테가는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으며 시즌 종료까지 이어지는 단기 계약을 맺게 될 거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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