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존 테리가 내놓은 메시 실착 유니폼, 2억 6천만 원에 낙찰…호날두 제쳤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첼시에서 프리미어리그 5회 우승을 이끈 레전드 존 테리가 자신의 개인 소장품을 경매에 내놨다.

미국 경매업체 골딘 옥션은 31일(한국시간) 테리가 위탁한 50여 점 이상의 소장품이 구매 수수료를 포함해 총 69만5천 달러(약 9억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