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성골'인데, 인터밀란 커티스 존스 영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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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인터밀란이 존스를 노린다.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월 31일(이하 한국시간) "인터밀란이 리버풀과 커티스 존스를 완전 영입 옵션 조항이 포함된 임대 이적을 위해 접촉했다"고 전했다.
다비데 프라테시가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인터밀란이 대체자로 존스를 노리는 거로 해석된다.
인터밀란이 존스를 노린다.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월 31일(이하 한국시간) "인터밀란이 리버풀과 커티스 존스를 완전 영입 옵션 조항이 포함된 임대 이적을 위해 접촉했다"고 전했다.
다비데 프라테시가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인터밀란이 대체자로 존스를 노리는 거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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