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파트너' 부앙가 영입 실패→홍명보호 만나는 멕시코 ST 데려왔다…인터 마이애미, 메시 새 파트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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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파트너' 부앙가 영입 실패→홍명보호 만나는 멕시코 ST 데려왔다…인터 마이애미, 메시 새 파트너 확보](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31/678988_790697_100.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홍명보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높은 멕시코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헤르만 베르테라메가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3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 마이애미는 멕시코 리가MX 강호 몬테레이 공격수 베르테라메를 영입했다. 2028-29시즌까지 계약을 유지하고 2029-30시즌까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고 공식발표했다.
지난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을 한 인터 마이애미는 겨울 동안 전력 보강에 힘쓰고 있다. 세르히오 부스케츠, 조르디 알바 은퇴 영향으로 빠르게 선수를 수급했고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었던 세르히오 레길론 영입을 시작으로 적극적으로 이적시장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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