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아스널' 41세 현역 MF 뿔났다! 라리가에 "항상 오후 2시에 경기 좀 시키지마"→'팬들이 경기보기 어려운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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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카솔라가 반복되는 불친절한 경기 일정에 대해 뿔났다.
스페인 '마르카'는 29일(현지시간) "산티 카솔라가 경기 시작이 오후 2시에 집중되어 있는 것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출신 카솔라는 현재 41살의 나이임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비야레알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1군 데뷔까지 이뤘고 이후 말라가, 아스널, 비야레알을 거쳐 알 사드에서도 활약한 카솔라다. 선수 말년에는 다시 스페인으로 복귀에 현재 레알 오비에도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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