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첼시, 사실상 끝났다…첼시, 20살 佛 CB 이적에 총력! "이번 겨울에 당장 데려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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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첼시는 자케를 무조건 데려오려고 하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31일(한국시간) '스카이 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첼시와 제레미 자케의 협상은 스타드 렌의 토요일 경기 이후 진전될 수 있으며, 자케는 첼시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첼시는 수비진에 믿을 만한 자원이 없는 상황이다. 리바위 콜윌, 웨슬리 포파나, 토신 아다라비요오 등 총 8명의 센터백이 있지만, 부상으로 빠져있거나 기량이 충분치 못한 선수들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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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3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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