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후 첫 골' 홍현석, 555일 침묵 깬 '분노의 헤더'…결국 정답은 '친정' 헨트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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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벨기에 무대로 돌아온 홍현석(27)이 헨트 임대 이적 3경기 만에 마수걸이 득점포를 쏘아 올렸다.
헨트는 31일(한국시간) 벨기에 라 루비에르의 이지 아레나에서 열린 RAAL 라 루비에르와의 '2025~2026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 프로리그' 23라운드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3경기 무패(2승1무) 행진을 이어간 헨트는 승점 33(9승6무8패)으로 리그 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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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트 미드필더 홍현석(가운데). /사진=헨트 공식 SNS 갈무리 |
헨트는 31일(한국시간) 벨기에 라 루비에르의 이지 아레나에서 열린 RAAL 라 루비에르와의 '2025~2026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 프로리그' 23라운드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3경기 무패(2승1무) 행진을 이어간 헨트는 승점 33(9승6무8패)으로 리그 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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