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유스서 압도적 활약 펼친 19세 MF, 성장 위해 임대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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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세쿠 코네가 임대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0일(한국시간) "코네는 맨유에 합류한 이후 유스에서 수준을 뛰어넘는 경기력을 보여줬다. 이에 맨유는 이번 달 임대를 통해 코네가 1군 경험을 쌓게 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2006년생, 말리 국적의 미드필더 코네. 그가 이름을 알린 건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시절이다. 당시 국가대표로 승선한 코네는 주전 미드필더로 맹활약하며 빅클럽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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