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석, 임대 이적 3경기 만에 첫 골…헨트는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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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홍현석이 벨기에 프로축구 헨트로 임대 이적한 뒤 3경기 만에 첫 골을 신고했다.
헨트는 31일(한국시각) 벨기에 라 루비에르의 이지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벨기에 주필러 프로리그 23라운드 RAAL 라 루비에르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4경기 연속 무패(3승 1무) 행진을 달린 헨트는 9승 6무 8패(승점 33)를 기록, 5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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