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럼 보고 있나요?' 오현규(25·베식타스), 헹크가 막았다…PL 러브콜 나올까 "206억 제안 거절→겨울 이적 여전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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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조은정 기자]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과 파라과이의 A매치 평가전이 1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남미 강호' 파라과이는 지난 10일 일본 원정에서 2-2 무승부를 거두고 온 팀이다. 이번 경기는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포트 배정을 두고도 중요한 일전이다.현재 한국은 오스트리아, 호주, 에콰도르와 치열한포트 2 막차 경쟁을 벌이고 있다.대한민국의 두 번째 골을 넣은 오현규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14 /cej@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31/202601310819779047_697d473e42743.jpg)
[OSEN=고성환 기자] 오현규(25, KRC 헹크)가 이적시장 막판 반전을 쓸 수 있을까. 헹크가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의 공식 제안을 거절한 가운데 아직 가능성이 남아있다는 소식이다.
벨기에 'HLN'은 30일(한국시간) "헹크는 오현규에 대한 튀르키예 구단의 1200만 유로(약 206억 원)짜리 제안을 거절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그가 헹크를 떠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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