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오현규 또 좌절! '튀르키예 이적' 무산, 베식타스 '205억' 제안→헹크 거절…"이적료 더 높게 평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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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헹크가 오현규에 대한 공식 오퍼를 거절했다.
오현규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셀틱을 떠나 헹크에 합류했다. 공식전 41경기에서 12골 2도움을 기록하며 ‘슈퍼조커’로 자리 잡았고, 올 시즌에도 31경기에 출전해 10골 3도움을 올리며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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