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PSG, 챔스 16강 PO에서 모나코와 격돌…무리뉴의 벤피카는 레알과 재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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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이 소속된 파리 생제르맹(PSG)이 같은 리그 명문 AS 모나코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PSG는 30일(한국 시각) 스위스 니옹에서 진행된 2025~2026 챔스 16강 플레이오프(PO) 대진 추첨 결과 모나코와 대결이 성사됐다. 챔스는 36개팀이 참가하는 리그 페이즈에서 모든 팀이 8경기를 치러 승점에 따라 1~8위는 16강에 직행하고 9위부터 24위까지 플레이오프 맞대결을 펼쳐 승리한 팀이 16강에 합류한다. 지난 시즌 창단 처음으로 챔스 우승을 달성한 디펜딩 챔피언 PSG는 올 시즌엔 리그 페이즈에서 11위로 처지면서 16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됐다.
이번 16강 플레이오프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대진은 ‘스페셜 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 명문 벤피카와 세계 최강으로 불리는 레알 마드리드의 맞대결이다.

작년 11월 AS 모나코와의 프랑스 리그1 경기에서 활약하고 있는 PSG의 이강인./EPA 연합뉴스
이번 16강 플레이오프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대진은 ‘스페셜 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 명문 벤피카와 세계 최강으로 불리는 레알 마드리드의 맞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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