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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의 헹크, UEL 16강 PO서 자그레브 상대…설영우의 즈베즈다는 LOSC 릴, 양현준의 셀틱은 슈투트가르트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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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로이터연합뉴스

오현규. 로이터연합뉴스

홍명보호의 최전방을 책임지는 공격수 오현규(헹크)가 활약하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을 놓고 GNK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를 상대하게 됐다.

헹크는 30일 스위스 니옹에서 진행된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플레이오프(PO) 대진 추첨 결과 자그레브와 맞붙게 됐다. 챔피언스리그(UCL)에 이은 UEFA 클럽대항전의 2부 리그 격 대회인 유로파리그(UEL)는 UCL처럼 리그 페이즈에서 36개 팀이 총 8개 팀과 한 번씩 맞대결해 1~8위는 16강 토너먼트에 직행하고, 9~24위는 PO를 통해 16강에 추가 합류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헹크는 승점이 16점으로 같은 8위 AS로마(이탈리아)에 골득실에서 세 골이 뒤져 9위로 밀려나는 바람에 아쉽게 16강 직행에 실패했다. 자그레브(승점 10점)는 23위로 16강 PO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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