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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 홍현석, 친정 팀 헨트로 임대 이적 후 3경기 만에 '첫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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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세리머니 하는 홍현석. 연합뉴스골 세리머니 하는 홍현석. 연합뉴스
벨기에 프로축구 KAA 헨트에 임대 이적한 미드필더 홍현석(26)이 3경기 만에 첫 골 맛을 봤다.

홍현석은 31일 오전(한국시간) 벨기에 라 루비에르의 이지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벨기에 주필러 프로리그 23라운드 RAAL 라 루비에르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11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수비수 티아구 아라우주가 왼쪽 측면에서 골문으로 올린 크로스를 헤딩으로 마무리해 균형을 깼다. 헨트 유니폼을 다시 입은 뒤 3경기 만에 기록한 첫 골·첫 공격포인트였다.

그는 71분을 소화한 뒤 1-0으로 앞서 있던 후반 26분 모모두 송코와 교체됐다. 이후 헨트는 후반 36분 라 루비에르의 놀란 질로에게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내줘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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