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벤치 자원" 김민재, 진짜 첼시 가야겠다…04년생 동생에도 밀렸다→라커룸 영향력 '16위 하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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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김민재(30)가 바이에른 뮌헨 라커룸에서 많은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신입생' 요나탄 타(30)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면서 크게 밀려났다는 주장이다.
독일 '스포르트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누가 라커룸에서 실권을 쥐고 있는가. 바이에른의 라커룸 내부 사정은 과거 여러 감독들을 좌절하게 만들 정도로 복잡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 첫 분데스리가 패배에도 불구하고, 내부 분위기가 최근 보기 드물 정도로 안정돼 있다"라며 바이에른 선수들의 라커룸 영향력 순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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