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미친 계획'…'쏘니 공백' 사우디로 메운다! '알 이티하드 윙어' 영입 추진, 인터 밀란과 '영입 경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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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LA FC)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무사 디아비(알 이티하드)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30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 마감일을 앞두고 공격력을 강화하기 위해 디아비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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