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대충격! '호날두가 극찬한' 풀백, 레알-뮌헨이 동시에 노린다…"두 팀에게 이상적인 영입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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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달로트가 두 빅클럽으로부터 동시에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붐'은 29일(현지시간)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은 수비 문제를 해결할 방법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디오고 달로트를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달로트는 FC포르투 유소년 아카데미를 거쳐 2018-19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초반에는 자리를 잡지 못해 이탈리아의 AC 밀란으로 임대를 다녀왔고, 이후 2021-22시즌부터 현재까지 좌우를 가리지 않고 맨유의 측면 수비를 책임지고 있다. 2022년에는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이기도 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부터 "그는 젊지만 매우 프로세셔널하고, 똑똑하다. 오랜 기간 동안 선수로서 뛸 수 있을 것"이라며 칭찬을 들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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