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멈추자 2순위로 향하나…오현규, 풀럼행 막판 반전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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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풀럼과 PSV의 라크르도 페피 협상은 현재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적료 격차는 약 80만 파운드에 불과했지만, 문제는 ‘대체자’였다. 시즌 한가운데인 겨울 이적시장 특성상 PSV는 즉각 투입 가능한 대안을 요구했으나 해답을 찾지 못했다.
페피 역시 무리수를 둘 생각은 없다. 팔 부상으로 즉시 출전이 어려운 상황에서 여름 시장에서도 프리미어리그 문은 열려 있다는 판단이다. 스카이 스포츠는 “당초 3월 복귀 예상이었으나 2월 말 복귀 가능성도 있다”며 “여름에 더 큰 관심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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