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감싸줬던 '계륵' 베르너, MLS 세너제이로 전격 이적 "기묘한 우정"…미국서 맞대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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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3·LA FC)의 토트넘 동료 시절 티모 베르너(30)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진출했다.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는 30일(한국시간) "베르너를 라이프치히로부터 완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11번이다.
베르너는 손흥민이 LA FC로 이적할 때처럼 샐러리캡(연봉총액상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았다고 2028년까지 세너제이와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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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시절 손흥민(왼쪽 두 번째)과 티모 베르너(오른쪽) /AFPBBNews=뉴스1 |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는 30일(한국시간) "베르너를 라이프치히로부터 완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11번이다.
베르너는 손흥민이 LA FC로 이적할 때처럼 샐러리캡(연봉총액상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았다고 2028년까지 세너제이와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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