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작고 축구도 못한다'…월드컵 본선 상대, 멕시코에서 거센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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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의 북중미월드컵 본선 상대 멕시코에 대한 자국내 비판이 이어졌다.
멕시코는 자국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로 대표팀을 소집해 1월 두 차례 A매치 평가전을 치렀다. 멕시코는 지난 23일 파나마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둔데 이어 26일 열린 볼리비아와의 원정 평가전에서 1-0 승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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