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양현준·설영우는 UEL PO 진출 확정…황인범의 페예노르트는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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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오현규(헹크)와 양현준(셀틱),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
헹크(벨기에)는 30일(한국시각) 벨기에 헹크의 세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EFA UEL 리그 페이즈 최종전 말뫼(스웨덴)와의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헹크는 5승 1무 2패(승점 16)를 기록, 8위 AS로마(이탈리아)와 승점은 같으나 골 득실에서 3골이 밀려 16강 직행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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