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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각 보였는데' 황희찬 동료 FW, 팰리스 이적 무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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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스트란 라르센의 이적 협상에 급제동이 걸렸다.

영국 'BBC'는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가 5,000만 파운드(한화 약 990억 원)에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격수 외르겐 스트란 라르센을 영입하려던 시도를 중단할 의사를 전달하면서 이적이 불투명해졌다"고 보도했다.

두 팀은 스트란 라르센을 이적시키는 것에 원칙적으로 합의했지만, 크리스탈 팰리스의 영입 의사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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