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초비상, '내분' 위기…음바페 "투지 부족해" 팀 동료들 공개 비판→"무책임한 태도에 지쳐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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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내분의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킬리안 음바페가 팀 동료들의 태도에 지쳐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29일(이하 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 에스타디오 다 루즈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8차전 벤피카와의 경기에서 2-4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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