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빌라 에메리 "기회 받은 유망주 환상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2 조회
-
목록
본문
[뉴스엔 김재민 기자]
에메리 감독이 유망주들의 활약에 기뻐했다.
아스톤 빌라는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레드불 잘츠부르크와의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최종 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역전승했다.
이날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16강 직행을 확정했던 빌라는 로테이션을 택했다. 빌라는 전반 33분 카림 코나테, 후반 4분 무사 쿤폴로 예오에게 실점했지만, 이후 모건 로저스, 타이론 밍스, 자말딘 지모의 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에메리 감독이 유망주들의 활약에 기뻐했다.
아스톤 빌라는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레드불 잘츠부르크와의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최종 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역전승했다.
이날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16강 직행을 확정했던 빌라는 로테이션을 택했다. 빌라는 전반 33분 카림 코나테, 후반 4분 무사 쿤폴로 예오에게 실점했지만, 이후 모건 로저스, 타이론 밍스, 자말딘 지모의 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