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작권자(c) AFP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 | <저작권자(c)AP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이래서 스페셜원.'
조제 무리뉴 벤피카 감독이 29일(한국시각) '거함' 레알마드리드를 상대로 기적 승부 끝에 극적 승리를 거두며 유럽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티켓을 거머쥐었다.
| | <저작권자(c) AFP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 | <저작권자(c) AFP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 | <저작권자(c) AFP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벤피카는 이날 리그 단계 최종전에서 레알마드리드에 4대2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직전까지 3-2로 앞서고 있었지만 그대로 경기가 끝났다면 마르세유에 다득점에서 밀려 탈락하는 절체절명의 상황. 마침 레알 마드리드는 라울 아센시오와 호드리구가 잇달아 퇴장당해 9명으로 버티고 있던 상황이었다. 운명의 98분, 마지막 프리킥 찬스에서 벤피카 골키퍼 아나톨리 트루빈까지 상대 골문으로 달려왔다. 프리킥 직후 필사적으로 날아오른 트루빈은 레알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와의 공중볼 경합을 이겨내며 투혼의 헤더로 골망을 갈랐다. 4대2 승리와 함께 팀을 플레이오프 진출권인 24위로 끌어올리며 뜨겁게 환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