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오현규에게 '프리미어리그 입성' 기회 주어지나…BBC "크리스탈 팰리스, 울버햄튼에 라르센 영입 원하지 않는다고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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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크리스탈 팰리스가 울버햄튼 공격수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을 노렸으나 무산 가능성이 높다. 오현규에게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
영국 'BBC'는 30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가 울버햄튼 공격수 라르센을 영입하기 위해 추진하던 5,000만 파운드(약 989억 원) 규모의 움직임은 불확실한 상황에 놓였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크리스탈 팰리스 핵심 공격수 장-필리프 마테타의 이적 가능성이 크다. 노팅엄 포레스트, 유벤투스, AC 밀란 등이 그를 노리고 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마테타의 대체자로 울버햄튼 원더러스 장신 공격수 라르센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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