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팰리스 'ST 영입' 오현규 아닌 황희찬 동료 라르센 근접…英 '5000만 파운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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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헹크의 오현규. 사진 | AFP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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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헹크)와 연결된 팀 중 하나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털 팰리스가 황희찬이 뛰는 울버햄턴의 노르웨이 공격수 요르겐 라르센 영입에 근접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영국 ‘BBC’는 ‘크리스털 팰리스는 울버햄턴 스트라이커 라르센을 5000만 파운드(989억 원)에 영입하는 걸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했다. 또 ‘소식통에 따르면 라르센에 대한 팰리스의 관심은 지난 24시간 동안 더욱 커졌으며 공식적인 제안서를 보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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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버햄턴의 요르겐 라르센(왼쪽). 사진 | EPA연합뉴스 |
이 매체에 따르면 울버햄턴은 라르센을 매각할 의향이 있다. 단,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 기간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거절한 5500만 파운드에 가까운 이적료를 받는 조건이다. 팰리스가 책정한 것으로 알려진 금액은 부합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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